뉴스 > 조세 > 내국세

[경기광주세무서]볼링으로 화합과 소통…"업무 피로 날렸다"

  • 보도 : 2019.04.24 17:42
  • 수정 : 2019.04.24 17:42

r

◆…지난 23일 열린 경기 광주세무서장배 볼링대회에 참여한 나정엽 서장과 직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경기광주세무서)

경기 광주세무서(서장 나정엽)는 지난 23일 법인세 신고 및 체납업무 등으로 지친 직원들을 위해 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회에는 각 과별 4팀씩 총 20개 팀과 응원단 등 100여명 이상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경기를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직접 볼링대회에 참가한 나 서장은 스트라이크를 친 직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직원들과 격의 없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나정엽 서장은 "하남지서의 경우 평소 본서와 떨어져 있어 직원 간 거리감을 느끼고 소통이 부족했다"면서 "지서 근무자와 타과 직원들 간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대회 결과 운영지원과와 납세자보호담당관실 혼합팀이 팀 우승을, 재산법인납세과가 팀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녀 개인전부문에서는 이준표 팀장과 박희경 조사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볼링대회 종료 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간단한 저녁식사와 함께 행운상 및 경품 추첨도 이어졌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아이스크림 모바일쿠폰 및 영화관람권 등 작고 소박한 것이라도 웃음을 자아내고 참여한 대부분의 직원들이 경품을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고, 운동을 하면서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