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산업 > 산업

골프존, 28일 'KB국민카드 GATOUR' 2차 결선

  • 보도 : 2019.04.24 15:39
  • 수정 : 2019.04.24 15:39

ㅁ

◆…GATOUR 경기 모습. 사진=골프존 제공

골프존이 오는 2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9 KB국민카드 GATOUR 2차 결선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체 상금 3억원 상당의 아마추어 골퍼 최강자전 '2019 KB국민카드 GATOUR'의 첫 오프라인 결선대회다. 1.5배 챔피언십 포인트와 진출 시드(남녀 각 1명)가 걸려있다.

2차 결선대회는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지역별 마스터리그 온라인 예선을 거쳐 올라온 98명의 진출자와 챌린지 리그 남녀 각 랭킹 1위 2명 등 모두 100명이 참가한다. 대회 시상은 스트로크 랭킹 시상, 남녀 1위 랭커 배출 매장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대회 모든 참가자에게 웰컴패키지가 증정되며 결선 참가자에겐 스트로크 랭킹에 따른 골프존 마일리지가 제공된다.

GATOUR 골프존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비전플러스, 투비전, 투비전플러스가 설치된 골프존 매장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린다. 골프존 회원 로그인 후 대회 모드에서 GATOUR를 선택해 플레이하면 참가 가능하다. 단 GTOUR 프로 등 프로 골퍼는 모든 시상에서 제외된다.

올해 GATOUR의 모든 대회는 KB국민카드, 브리지스톤골프, 1879골프와인이 후원하며 이번 결선 경기는 JTBC GOLF 채널을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