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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6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 보도 : 2019.04.22 08:50
  • 수정 : 2019.04.22 08:50

독립

◆…6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연합뉴스 제공]

카자흐스탄에 묻혀있던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와 배우자의 유해가 22일 오전 대통령 전용기에 실려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2호기에서 내려 현충원으로 운구되고 있다.

두 애국지사의 유해는 유족의 뜻에 따라 계봉우 지사는 국립서울현충원에, 황운정 지사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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