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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억·안전 전시공간'으로 재탄생한 세월호 천막

  • 보도 : 2019.04.12 17:59
  • 수정 : 2019.04.12 17:59

세월호

◆…'기억·안전 전시공간'으로 재탄생한 세월호 천막[연합뉴스 제공]

세월호 참사 이후 약 4년 8개월간 서울 광화문광장을 지킨 세월호 천막이 떠난 자리에 12일 서울시의 추모시설인 '기억·안전 전시공간'이 개관했다.

이 공간은 79.98㎡(약 24평) 규모의 목조 건물로 전시실 2개와 시민참여공간, 안내공간으로 구성된다. 사진은 이날 오후 열린 개관식에 참석한 유가족 등 참석자들이 묵념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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