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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세무서]웅상민원실 본격 운영…시민 불편 크게 해소

  • 보도 : 2019.04.10 17:40
  • 수정 : 2019.04.10 17:40

      

사진=양산세무서

양산시 웅상출장소 내에 '양산세무서 웅상민원실'이 문을 열었다.

양산세무서(서장 권승욱)는 10일 웅상지역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해 양산시 웅상출장소 1층에 웅상민원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형수 국회의원, 김일권 양산시장, 서진부 시의회 의장, 임문희 양산지역세무사회장, 시민 등이 참석했다.

웅상지역 10만여 명의 납세자는 그 동안 국세관련 업무처리를 위해 25km(승용차 40분) 이상 떨어진 양산세무서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양산세무서는 양산시와 웅상민원실 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웅상출장소 내 일부 공간을 리모델링해 세무서 사무공간을 마련했다.

웅상민원실은 사업자등록 휴·폐업 신고, 각종 민원증명서 발급 등 세정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양산세무서

권승욱 서장은 "민원실 개소를 위해 도움을 주신 서형수 국회의원, 김일권 양산시장, 서진부 시의회 의장 및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웅상민원실 개소를 통해 시민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 납세자에게 한 걸음 다가간 세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소식은 오전 11시 30분부터 30분간 진행됐으며, 민원인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기 위해 형식적인 행사는 생략하고 간소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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