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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올해의 특허 분쟁해결 로펌' 선정

  • 보도 : 2019.03.22 10:27
  • 수정 : 2019.03.22 10:27

법무법인 태평양이 지난 20일 홍콩에서 열린

◆…법무법인 태평양이 지난 20일 홍콩에서 열린 '2019 MIP 아태지역 어워즈'에서 한국 지역 '올해의 특허 분쟁해결 로펌'으로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태평양의 강기중, 권택수 변호사.

법무법인 태평양이 지난 20일 홍콩에서 열린 '2019 MIP 아태지역 어워즈'에서 한국 지역 '올해의 특허 분쟁해결 로펌'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태평양은 쿠쿠전자와 쿠첸 간의 '분리형 커버' 특허 관련 소송, 대만 발광다이오드(LED) 제조업체인 에버라이트와 서울반도체 간의 특허 무효심판, 셀트리온의 바이오젠 특허 등록무효 소송 등 특허 분쟁을 해결한 다수의 사례를 인정받았다.

태평양의 권택수 대표변호사는 "작년에 이어 지적재산권 분야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재차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분쟁 해결 능력과 해외 사무소 운영 등 선도적 경영을 바탕으로 국내외 특허분쟁을 비롯한 다양한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2019 MIP 아태지역 어워즈는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국제 지식재산권 시장을 주도한 세계 유수의 로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시상식이다. MIP(Managing IP)는 글로벌 금융전문지 유로머니 산하의 IP 전문 매체로 매년 특허, 상표권, 저작권 분야의 국가별 우수 로펌 후보를 선정, 심사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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