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산업 > 산업

쌍용차, 서울모터쇼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 보도 : 2019.03.21 18:20
  • 수정 : 2019.03.21 18:20

티볼리, 렉스턴, 코란도 브랜드 주력 모델 전시
고객 위한 오너스 라운지 운영, 시승 이벤트 진행

쌍용차

◆…2019 서울모터쇼 쌍용자동차관 투시도. 사진=쌍용자동차 제공

쌍용자동차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화려하고 다채로운 빛의 활용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부대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쌍용차는 서울모터쇼에서 블레이즈 아트 그라운드를 주제로 전시관에 코란도 등 주력 모델들을 선보인다.

코란도의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에서 경험할 수 있는 빛의 활용을 통해 현재에서 미래로의 연결성, SUV 고유의 아름다움을 화려한 시각적 이미지로 구현할 예정이다.

전시관 콘셉트는 쌍용자동차가 이번 모터쇼를 통해 제시하는 미래 모빌리티의 비전을 아우르는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모터쇼 기간 동안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 중 쌍용차 보유 고객은 핑거푸드와 음료가 제공되는 2층 오너스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G4 렉스턴과 코란도의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하거나 현장접수를 하면된다.

SNS를 통해 당첨되면 서울모터쇼 입장권, 티셔츠, 고급우산 등 쌍용 아트윅스 아이템을 증정하며 현장접수시 입장권 대신 커피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티볼리 보유 고객이 코란도 시승시 가죽파우치를 증정한다.

G4 렉스턴 여성 오너들을 위해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의 패션‧스타일링 클래스도 열린다.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부대이벤트로는 코란도‧렉스턴 스포츠 SNS 포토 이벤트, 티볼리 홀로그램 체험, 코란도 3D 퍼즐 맞추기, 스피로 레이싱 체험 등 프로그램들이 있다.

모바일 스탬프 이벤트에 참가하면 탁상용 선풍기, 다용도 차량용 포켓, 스티어링휠 스마트폰 거치대, 360도 스마트폰 고리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관련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