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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실장 출신 '백운찬·최영록' 논설고문 위촉

  • 보도 : 2019.03.03 21:49
  • 수정 : 2019.03.05 10:44

고문

◆…2019년 3월1일자로 조세일보 논설고문으로 위촉된 (사진 왼쪽부터)최영록 한길택스 고문, 백운찬 삼정KPMG 고문. (사진 임민원 기자)

조세일보는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을 지낸 백운찬 삼정KPMG 고문과 최영록 한길택스 고문을3월 1일자로 '논설고문'으로 위촉했다.

백운찬 고문은 1956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진주고와 동아대 법대를 졸업했다. 미국 위스콘신대 공공정책학 및 행정학 석사, 서울시립대 대학원 세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관세정책관·재산소비세제정책관,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장,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관세청장 등을 역임한 최고의 세제전문가다.

최영록 고문은 1965년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 영신고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0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기획재정부 조세기획관·재산소비세정책관·조세정책관,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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