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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축제 3월 20일부터 5일간 달콤 향연

  • 보도 : 2019.02.11 08:00
  • 수정 : 2019.02.11 08:00

전년보다 2주 앞당겨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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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전년보다 2주 앞당겨 오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논산천 둔치와 관내 딸기밭 일원에서 2019논산딸기축제를 개최키로 했다.

'상큼한 딸기향에 실려오는 달콤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계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논산 딸기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과 품격 높은 문화행사를 통한 오감만족을 선사해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이미지 부각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청정딸기를 직접 수확하는 딸기수확체험 프로그램은 매년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선샤인랜드, 탑정호 등 논산관광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더욱 재미있고 즐거운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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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수 논산딸기축제추진위원장은 “대한민국 딸기 메카인 청정논산딸기의 명성에 걸맞게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기획으로 딸기농업인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딸기축제는 2015년 논산청정딸기 산업 '우수특구'에 이어 2018년 우수특구 선정,  2016년 대한민국 환경대상 친환경농산물 부문 선정, 2018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지역축제부문'에서 3년연속 수상하면서 논산 친환경딸기 브랜드의 저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자료제공=논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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