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관세

[평택직할세관]'1월의 핵심인재' 선정 및 포상

  • 보도 : 2019.02.01 14:17
  • 수정 : 2019.02.01 14:17

dd

평택직할세관(세관장 안문철)은 1일 이화 관세행정관(39세)을 '1월의 핵심인재'로 선정하고 포상했다고 밝혔다.

이 관세행정관은 평택직할세관에서 화물감시 및 정보분석 업무를 수행하면서 특정 농산물의 수입시기, 수입업체 및 관련 거래실적 등의 종합분석을 통해 관세율이 높은 대두(관세율487%) 40톤을 강낭콩(관세율27%)인 것처럼 위장해 밀수입한 업체를 적발했다.

아울러 냉동고추 등 컨테이너 X-RAY 검색기를 활용한 간접검사가 효율적이지 않은 물품에 대해 물류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검사장소 제한을 완화한 직접검사로 전환, 냉동고추에 혼입된 건고추 10.6톤을 적발하는 등 우범화물의 효율적 검사방법 개선에 기여했다.

평택직할세관은 격월로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발굴해 핵심인재상을 수여하고 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