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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루킹 공모 혐의' 인정, 김경수 지사 징역 2년

  • 보도 : 2019.01.30 16:38
  • 수정 : 2019.01.30 16:38

김경수 지사

◆…'드루킹 공모 혐의' 인정, 김경수 지사 징역 2년 법정구속 [연합뉴스 제공]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2부(성창호 부장판사)가 30일 김경수 경남지사가 드루킹 조직의 댓글조작에 가담한 사실 등을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컴퓨터 등 장애를 이용한 업무방해 혐의는 징역 2년의 실형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오전에 열린 드루킹 김모씨에 대하여 재판부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뇌물공여 등 혐의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었다.

사진은 이날 실형 선고 후 호송차로 향하는 김 지사(왼쪽)와 오전에 선고공판에 출석차 법정으로 향하는 '드루킹' 김동원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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