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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항서 베트남, 일본과 8강 격돌… "도전해 보겠다"

  • 보도 : 2019.01.22 09:36
  • 수정 : 2019.01.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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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1일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16강 일본 대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일본의 도미야스 다케히로(오른쪽 청색)가 결승골로 마무리 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제공

일본이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1 대 0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서 전반 20분, 중앙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의 헤딩 결승골이 사우디와의 마지막 승부를 가르는 계기가 되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오는 24일 밤 10시 일본과 8강전을 치르게 됐다. 박항서 감독은 일본이 승리한 뒤 국내 취재진에 “일본과 맞붙게 됐다. 전력이 안 되는 것은 알고 있다. 거의 다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다. 쉽지 않은 상대”라면서도 “도전 한번 해보겠다”고 말했다고 중앙일보 등 여러 국내 매체가 2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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