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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호주오픈 공식차량 전달

  • 보도 : 2019.01.10 17:05
  • 수정 : 2019.01.10 17:05

기아자동차

◆…조준수 기아차 호주판매법인장(왼쪽부터),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 선수, 크레이그 타일리 호주오픈 토너먼트 디렉터가 호주오픈 공식차량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호주오픈 공식 스폰서인 기아자동차는 지난 9일 2019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전달된 차량은 카니발 60대와 쏘렌토 60대로 대회 기간 동안 참가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의전과 행사 운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기아차는 영상 크리에이터, 블로거 등 13개국 14명의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호주오픈 현장을 생생히 전달하는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또한 홍보대사인 라파엘 나달 선수가 온라인 영상 콘텐츠 오픈 드라이브를 통해 대회 안팎의 흥미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기아차는 2019 호주오픈 경기 진행을 돕는 볼키즈 한국 대표 20명과 인도 대표 10명을 선발해 지난 2일에 호주로 파견했다.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고객 68명에게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오스트레일리아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 관람과 호주 현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호주오픈 관람객이 스팅어 차량 내부에 설치된 AR 촬영 기기를 통해  사진을 촬영하고 SNS에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나달 싸인 라켓 등 경품을 증정하는 AO 셀피 이벤트도 연다.

기아차 관계자는 "호주오픈은 기아차 브랜드와 함께 동반 성장해 나가는 글로벌 마케팅의 핵심"이라면서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의 브랜드와 호주오픈 조직위가 지향하는 스포테인먼트 요소가 지속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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