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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19 한국공인회계사회 신년인사회 이모저모

  • 보도 : 2019.01.10 09:58
  • 수정 : 2019.01.10 09:58

    

    

한국공인회계사회

◆…9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한국공인회계사회 신년인사회에 모인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김관영

◆…김관영 바른미래당 의원은 "회계사회에 올 때 마다 친정에 온 듯한 따듯한 마음을 느낀다"며 "올 한해도 어떻게 회사를 이끌어 갈까 걱정이실 텐데 더 멀리 함께 나갈 수 있기를 바라고 저도 국에서 열심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홍일표

◆…홍일표 자유한국당 의원은 "경제가 어려워 신년회 가는 곳마다 하소연을 듣고 있다"며 "회원님들이 회계해야 할 대상이 줄어들거나 사라지는 위기감까지 돌고 있다. "기업이 잘 돼서 경제성장을 잘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뒷받침하는 게 여러분을 도와드리는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동수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건다는 문구를 경제가 바로 서야 회계가 바로 선다로 바꾸고 싶다"며 "회계가 바로 서도록 정무위에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찬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회계가 바로 서면 겅제가 바로 선다는 건 좁은 시각"이라면서 "회계가 바로 서면 국가가 바로 선다. 회계사의 힘만으로 어렵다면 모든 의원들도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 용기를 가지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채이배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은 "회계 투명성과 감사 품질 확보을 높이기 위해 표준감사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면서 "신외감법이 잘 지켜져 사회 전반적인 회계 투명성과 품질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구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지난해 시행된 외감법이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것은 금년"이라면서 "회계업계와 기업이 함께 나아가 우리 경제가 발전하길 빌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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