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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2019년 한국세무사회 신년인사회 이모저모

  • 보도 : 2019.01.08 14:39
  • 수정 : 2019.01.08 15:18

박지원 의원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8일 한국세무사회관에서 열린 세무사회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최근 변협에서 공인중개사 업무, 세무사 업무를 본인들이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너무하는 것 같다"며 "약자 편에서 정의로운 일을 하는 것이 국회다. 현재 법사위에 있는 만큼 관련 법안이 잘 조율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표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창규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목소리를 높인 것에 충분히 공감이 간다"며 "세무사와 변호사가 갈등이 있을 때 판단 기준은 납세자와 국민을 위해 판단하는 것이 기준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종구

◆…이종구 자유한국당 의원은 "정부에서 세금을 많이 걷고 있는데 국민들은 소리 없이 세금폭탄을 맞고 있다. 이런 시기에 세정당국과 납세자의 가교역할을 하는 세무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항상 납세자의 편에서 이들의 권익을 최대한 보호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광림

◆…김광림 자유한국당 의원은 "변호사 권익신장과 관련한 법안은 여야의원이 한 목소리를 내지만 다른 직역은 그렇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번만큼은 세무사들의 권익신장과 관련된 법안이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잘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우원식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창규 회장의 신년사가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사회의 갈등이 국회로 가면 변호사들의 힘이 강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약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 것 같다"며 "약자의 편을 들겠다"고 말했다.

한국세무사회 공로상

◆…세무사제도 및 회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장 락 세무사(국제협력위원회 위원)등 64명이 세무사회장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국세무사회

◆…한국세무사회 임원진들이 신년인사회 축하떡 컷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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