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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설 기차표 예매 시작…3분 내 예약 못하면 '자동 로그아웃' 신경 써야

  • 보도 : 2019.01.08 10:46
  • 수정 : 2019.01.08 10:46

2019 설 기차표 <사진: 코레일 홈페이지>

◆…2019 설 기차표 <사진: 코레일 홈페이지>

2019년 설 기차표 예매가 시작됐다.

8일 코레일은 이날부터 이틀간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 및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올해 설 열차승차권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은 경부·경전·동해·충북선 등의 승차권을, 9일에는 호남·전라·경강·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편도 각 6매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동일 시간대에 중복이 되지 않는다면 12매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신경써야 할 점은 예약 요청 횟수가 회원 1인 기준이 아닌 로그인 기준이라는 것이다. 즉 시간제한이나 예약요청 횟수 제한으로 자동 로그아웃이 되었다면 다시 접속해야 하고 예약 요청횟수는 1회부터 시작된다. 

3분 이내에 2019 설 가치표 예약을 마치지 못하면 자동 로그아웃되며 움직임이 없을 경우 5초가 지난 후 60초 카운트에 들어간다.

정확히 65초 동안 아무런 작업이 없다면 이 또한 자동으로 로그아웃되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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