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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납세자축제 '납세자권익대상']

세무컨설팅의 강자 '이현세무법인', 납세자권익대상 수상

  • 보도 : 2018.12.24 06:47
  • 수정 : 2018.12.24 06:47

이현세무법인(대표 안만식)이 지난 3일 조세일보(wwww.joseilbo.com) 등이 주최한 제1회 납세자축제에서 조세 심사, 조세 심판 등 조세 불복 분야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납세자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납세자권익대상'을 수상했다.

이현세무법인 세무본부는 ▲조세불복팀 ▲재산제세팀 ▲세무조사팀 ▲세무진단팀 ▲국제조세팀 등 분야별 전담팀을 두고 최고의 전문성을 발휘하는 조직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조세불복팀은 세무법인 업계 최고 수준의 조세불복 업무 수행능력이 검증된 조직으로 정평이 나있다. 

일반적인 '독립채산형 법인'은 아무리 법인에 소속된 세무사 등 전문자격사의 숫자가 많고 매출액이 많다고 하더라도 완벽한 형태의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이 정설. 이에 이현세무법인은 출범 초기부터 확립한 '원펌(One-Firm)' 체제를 고수해 오고 있다. 

전문가 집단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조직의 힘을 하나로 분출할 수 있는 체계화된 조직과 시스템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맨파워'와 '시스템'으로 무장 

이현세무법인은 세법개정이나 국제적인 조세환경 변화가 잦아져 세무컨설팅을 제공함에 있어 'Two-Way 고객관리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이 시스템은 고객들에게 고객전담 전문가 책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상황 발생 등 변수가 생겨나 특정분야의 전문가 단독으로 해결이 불가능한 경우, 여러 전문가들이 모여 사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뒤 고객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한편 이현세무법인은 매해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장학금과 후원금의 형태로 기부하는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안만식 대표는 "우리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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