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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납세자축제 '납세자권익대상']

조세소송 강자 법무법인 율촌, '납세자권익대상' 수상

  • 보도 : 2018.12.21 09:05
  • 수정 : 2018.12.21 09:05

법무법인 율촌(대표 김동수)이 지난 3일 열린 제1회 납세자축제에서 조세소송분야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납세자 권익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납세자권익대상'을 수상했다.

조세분야에선 국내 그 어느 로펌보다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법무법인 율촌은 조세불복분야에 특화, 납세자 권익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다.

'뜻을 모으고 실력을 합쳐 법률가의 마을을 세운다'는 뜻이 담긴 사명 처럼 율촌의 강점은 해결하기 힘든 사건이라도 마법과 같은 솔루션을 제시해 납세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데 있다.

율촌이 논리를 잘 개발하는 이유는 철저하게 법에 내재된 문제 등을 잘 파고 들어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고객의 생각을 많이 듣다보니 결국 그것이 설득력이 있는 법률적 주장논리로 연결되고 있으며, 이들의 뛰어난 법리개발 능력으로 다른 로펌들이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는 사례도 많아졌다는 후문이다.

고객들이 고품질의 서비스를 원하며 그에 상응하는 수임료를 지출하는 만큼 율촌 조세그룹은 철저한 연구를 하고, 이를 법률적인 주장논리로 연결시켜 높은 승소율을 유지하고 있다.

'따뜻한 법률'로…훈훈한 나눔 실천

율촌은 소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법률 지식으로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고,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공익적 가치를 무엇보다 중요시 생각한 김 대표의 신념이었다.

법무법인 율촌은 지난 2014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공익활동을 전개해 나가고자 공익목적 사단법인 온율(溫律)을 설립했다. '온율'이라는 이름은 따뜻한 율촌, 따뜻한 법률이라는 의미로 율촌 사내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율촌은 그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수행해 왔다. 저소득층, 시각장애인, 발달장애인 무료 법률상담 지원, 취약계층 중학생들에게 대학생 멘토들이 전인적 돌봄과 맞춤 학습을 지원하는 씨드 스쿨 후원, 봉사동아리 밀알을 통한 위탁 아동 봉사 활동이 대표적이다.

특히 서울시 교육청과 '교사와 학생 대상 법률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변호사들이 직접 강의안을 제작해 법률교육을 진행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김동수 대표는 "공익에 대한 관심과 기여는 율촌의 설립과 운영의 기본 이념 중 하나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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