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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심재진 법무법인 광장 국제조세팀장

  • 보도 : 2018.12.19 09:21
  • 수정 : 2018.12.19 09:21

심재진 법무법인 광장 국제조세팀장

◆…심재진 법무법인 광장 조세관세팀 공동팀장 및 국제조세팀장

Native Speaker인 미국 변호사, 국내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국제조세 전문가라는 평가를 듣는다.

2012년 법무법인 광장에 합류해 조세팀, 특히 국제조세 자문 및 분쟁 해결 업무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뤄왔다. 현재 광장 조세관세팀 공동팀장 및 국제조세팀장을 맡고 있다.

한국에 오기 전 미국, 유럽 및 러시아 등에서 글로벌 회계법인의 국제조세 담당 파트너로 일한 경험이 있다. 이후 한국에 들어와 율촌, 김앤장 등에서 국제조세 분야에서 활발한 역할을 담당했다.

미국 변호사로서 국내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국제조세 전문가로서 외국 법인 및 국내 대기업 등 국제조세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에 대해 최고의 Adviser가 되려고 늘 노력한다.   

어린 시절 가족들을 이끌고 미국으로 이민가서 열심히 생활하시던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인생관과 세계관 형성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미국에서 자라고 공부한 덕에  Native Speaker로서 외국인과 의사소통이 자유롭고 외국 문화를 잘 이해하게 됐다.

이런 배경과 경험이 다국적 법인의 외국인 임원들 및 외국 전문가들과의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었고 이것이 그를 성공으로 이끈 비결 중 하나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AmCham)의 조세위원회(Taxation Committee)의 공동의장(Co-chair) 및 한국국제조세협회 임원을 맡고 있고, 국제변호사협회 총회 및 다양한 아시아 지역 세미나 등에서 발표자 역할을 맡는 등 법무법인 광장의 주요 시니어 외국변호사로서, 국제조세 전문가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한국인과 외국인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싶다고 한다.

'고객은 왕'이라는 신념으로 항상 고객들에게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노력한다. 후배들에게는 다소 엄격하다는 평가를 듣지만 전문가로서 최고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

스스로 '솔직하고 직설적인 성격'이라는 그는 "고객은 부정적인 뉴스라도 정직하게 말해주는 것에 고맙다고 이야기한다"며 고객우선주의가 평범하지만 가장 큰 차별화 전략이라고 말한다.

취미는 플라이피싱, 골프. 둘 다 잘하지는 못해 말 그대로 취미다. 때로는 바쁜 업무에서 벗어나 조세와 관련 없는 책이나 기사를 읽는 것도 좋아한다.

<약력>
외국변호사(매사추세츠 주(1988), 뉴욕주(1991)), Boston University School, LL.M.(1993), PwC Moscow and Price Waterhouse, New York(1989-1999), Andersen Los Angeles(1999-2002), 삼일 PwC(2002-2005), 법무법인 율촌(2005-2008), 김·장 법률사무소(2008-2012), 법무법인 광장 조세관세팀 공동팀장 및 국제조세팀장(2012-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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