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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S10+, 구동 중인 실물 화면 촬영 사진 유출

  • 보도 : 2018.12.07 13:11
  • 수정 : 2018.12.07 13:11

갤럭시S10

◆…사진:웨이보

내년 2월 공개를 앞둔 삼성전자의 주력 갤럭시S10과 S10 플러스의 구동 중인 화면을 촬영한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중국 웨이보 계정 판판-레옹(繁繁_leon)은 7일 마이크로 블로그를 통해 “잠금이 해제된 삼성 갤럭시S10과 S10 플러스 전면 사진을 입수했다”면서 “당신은 어떤 모델을 선택하겠는가?”라는 글을 올렸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한글을 지원하는 국내용 모델로 추정되며 구글 계정을 '@MINU(민우)'로 사용하는 사람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S10과 S10플러스 전면에는 각각 싱글 및 듀얼카메라가 장착됐음을 알 수 있다.

전작 시리즈와 크게 달라진 점은 전면 상단 베젤을 통화용 이어피스(스피커)를 배치시킬만한 최소한의 공간으로 줄이고 대신 전면카메라는 스크린에 구멍을 뚫어 우측 상단 모서리 부분으로 이동 배치됐다는 것이다.

특히 S10 플러스 모델의 경우 최근 유출된 5G 프로토타입(시제품)이라고 주장하는 사진과 거의 유사한 형태로 전면카메라가 노치에서 알약형태로 변경되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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