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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세관]'11월 핵심인재'로 이애경 관세행정관 선정

  • 보도 : 2018.12.06 13:28
  • 수정 : 2018.12.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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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직할세관(세관장 신현은)은 11월 핵심인재로 통관지원과 이애경 관세행정관(36세, 사진 좌측)을 선정했다고 6일 전했다.

이 관세행정관은 평택직할세관에서 FTA 활용지원 및 홍보 업무를 담당하면서 동남아 지역으로 판매망을 넓히고자 하는 향신료 생산기업에 '韓-美·EU·아세안·베트남' 총 4개 협정의 원산지 결정기준을 품목별로 컨설팅 해 '수출국-품명' 유형별로 최적화된 FTA 활용지원 업무를 실시했다.

아울러 관세청의 규제개혁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여행자 휴대품 모바일 신고제 등 총 7건의 개선사례를 韓·中 2개 국어 버전의 인포그래픽으로 홍보해 국민과의 규제개혁 소통을 증진하기도 했다.

이 관세행정관은 지난 2009년 세관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인천공항세관, 인천세관, 평택직할세관 등에서 선박 입출항 관리, 여행자 휴대품, FTA 활용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다.

한편 평택직할세관은 격월로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발굴해 핵심인재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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