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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버스가 트럭 들이받아 기사 1명 사망·18명 부상…또 졸음운전 때문?

  • 보도 : 2018.12.06 12:17
  • 수정 : 2018.12.06 12:17

1명 사망 18명 부상 <사진: SBS>

◆…1명 사망 18명 부상 <사진: SBS>

전세버스가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운전기사 1명이 사망하고 승객 18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0분께 충북 충주시 평택 제천 간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45인승 전세버스가 앞서가던 25톤 덤프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전세버스 운전기사가 사망하고 승객 18명이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다.

전세버스 전면부는 일그러지고 유리창이 완전히 깨졌다. 운전석도 심하게 파손됐다.

당시 전세버스는 해외 나들이에 나선 제천 주민들을 태우고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단 졸음운전이 사고 원인일 것으로 추정하고 탑승객들의 진술과 블랙박스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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