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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상업 생산용 고해상도 렌더링 이미지 유출

  • 보도 : 2018.12.04 10:14
  • 수정 : 2018.12.04 10:14

갤럭시S10+

◆…사진:트위터

내년 2월 공개예정인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플러스 모델의 고해상도 렌더링이 처음으로 유출되었다.

정확한 모바일 기기 정보유출로 유명한 스티브 헤머스터퍼(Steve Hemmerstoffer)는 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On Leaks)을 통해 S10 플러스 렌더링을 공개하며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부터 입수한 제품정보”라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전면 카메라는 화면의 중앙이 아닌 화면 상단 우측 모서리 부분에 타원형(알약) 형태로 배치되고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상단 베젤(테두리)의 폭이 더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빅스비 버튼은 이전과 비슷하게 볼륨 버튼 아래에 자리하고 있으며 크기를 줄여 볼륨 버튼과 혼동해서 누르는 일이 없도록 개선됐다. 단말기 후면에는 가로로 배열된 3대의 카메라에 플래시 및 심박센서가 일렬로 늘어서 있다.

다만 지금까지 후면에 배치되어 있던 지문인식 스캐너는 사라졌다. 디스플레이에 내장했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새로운 디자인 적용과 함께 지금까지 전면에 배치돼 있던 홍채인식 스캐너도 S10시리즈에서는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안드로이드9 파이와 함께 새로운 UI(유저인터페이스)인 삼성 익스프어런스9.5(터치 위즈) 원(one) UI를 탑재, 지금까지와는 다른 간결하고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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