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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소외계층 위한 연탄 나눔 활동 펼쳐

  • 보도 : 2018.12.04 09:20
  • 수정 : 2018.12.04 09:20

바른 임직원들이 지난 1일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피켓을 기준으로 왼쪽 세번째부터 김재호 대표변호사, 김재홍·김용균 공익사단법인 정 이사장, 문성우 대표변호사, 한명관 변호사)

◆…바른 임직원들이 지난 1일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피켓을 기준으로 왼쪽 세번째부터 김재호 대표변호사, 김재홍·김용균 공익사단법인 정 이사장, 문성우 대표변호사, 한명관 변호사)

"연탄값 올라도 기부는 계속돼야"…남태령 마을에 '연탄 12,500장' 통 큰 기부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 김재호)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김재홍, 김용균)은 지난 1일 서초구 소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자원봉사를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바른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영세가정, 조손가정 등 에너지 빈곤에 시달리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12,500장을 기부하고, 15가구에 3200장을 직접 배달했다.

법무법인 바른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용균 연탄은행 홍보대사 겸 공익사단법인 정 이사장은 "최근 연탄 값이 오르면서 연탄 기부가 많이 줄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며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의 고단함과 추위를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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