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산업 > 산업

갤럭시S10+, 전면 듀얼 카메라 탑재…컷-아웃도 독특

  • 보도 : 2018.12.03 10:37
  • 수정 : 2018.12.03 10:37

갤럭시S10+

◆…사진:트위터

내년 2월 공개예정인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시리즈 플러스 버전에는 다른 두 버전과 다른 '인피니티-O'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삼성전자 내부와 모바일 기기 정보에 정통한 중국의 유명 트위터 계정 아이스유니버스(@UniverseIce)는 갤럭시S10 라이트, S10, S10플러스 모두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구멍을 뚫는 방식이 적용될 것이라고 2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다만, S10플러스의 경우 전면에 듀얼(2중) 카메라를 장착할 예정이기 때문에 '홀' 디자인도 다른 모델들과는 약간 다른 형태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실이라면 S10+에는 듀얼 카메라가 장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대의 전면카메라 중 첫 번째는 일반 카메라 기능을 지원하고 두 번째 카메라 렌즈는 광각촬영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당연히 카메라 렌즈 구멍 크기도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보다 깔끔한 디자인을 위해 갤럭시S10+의 타원형의 알약 모양 구멍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또한 후면에는 트리플(3중) 카메라를 장착하고 심박센서와 플래시까지 가로로 한 줄로 나란히 배치될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상·하단 베젤을 줄임으로써 93.4%의 화면비율(전체 기기에서 차지하는 스크린의 비율)에 4000mmAh(밀리암페어)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하되 나머지 사양은 다른 모델들과 동일할 것으로 전해진다.

엑시노스9820 및 스냅드래곤8150 프로세서, 안드로이드9.0 파이, 새로운 원(One) UI(유저인터페이스)로 구동된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