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지방세

지방세연, 중국사회과학원과 세제 등 공동연구 추진

  • 보도 : 2018.11.23 17:03
  • 수정 : 2018.11.23 17:03

한국지방세연구원은 22일 중국 천진시에 위치한 천진사회과학원에서 중국천진사회과학원과 학술연구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정식에는 정성훈 한국지방세연구원장과 쓰루이지에(史瑞杰) 중국천진사회과학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여 양 기관 간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을 위한 협정서에 서명했다. 

연구협력 협정에 따라 양 기관은 양국의 지역경제 강화, 국가 균형 발전 등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하며, 합리적인 세제 운영방향 논의 및 지방재정 기반 강화 방안에 대한 공동연구도 진행한다.

또한 인적교류, 세미나·워크숍 등 학술행사의 공동 개최를 통한 지속적인 우호 관계 구축하기로 했으며, 정기적인 학술성과라든지 연구정보 및 출판물의 교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상호 연구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지방세연구원 정성훈 원장은 "중국천진사회과학원과의 연구협력 협정을 계기로 양국의 지역경제 발전 및 지방재정역량 강화를 위한 보다 실효성 있는 연구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방세·지방재정 분야의 국제적 협력을 위해 관련국 연구기관 및 국제기구·학회 등과의 협력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