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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장승연 변호사, '조세분야 라이징스타' 선정

  • 보도 : 2018.11.12 14:11
  • 수정 : 2018.11.12 14:11

법무법인 태평양의 장승연 외국변호사(사진 맨 왼쪽)가 지난 8일 홍콩에서 열린 2018 유로머니 아시아 여성변호사 시상식에서

◆…법무법인 태평양의 장승연 외국변호사(사진 맨 왼쪽)가 지난 8일 홍콩에서 열린 2018 유로머니 아시아 여성변호사 시상식에서 '조세 분야 라이징스타'로 선정됐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장승연 외국변호사가 지난 8일 홍콩에서 개최된 2018 유로머니 아시아 여성변호사 시상식에서 '조세 분야 라이징스타'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태평양에 따르면 장 변호사는 국제조세, 관세 및 통상 업무를 담당하며 유니레버의 카버코리아 인수, 뉴욕 웨스틴호텔 메자닌 대출 등에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 법률전문매체인 '유로머니 리걸 미디어그룹'는 각 로펌의 성 다양성, 여성변호사들의 전문성, 프로보노 활동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태평양은 9일 열린 '2018 ALB 코리아 로 어워즈'에서 해외업무, 국제중재,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올해의 로펌상'을 수상하고 주식시장딜, TMT딜에도 함께 선정됐다.

태평양 관계자는 "태평양은 국내 로펌 중 최초로 '여성 전문가포럼'을 운영하는 등 여성 전문가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며 "태평양의 경우 활발한 해외 진출과 업무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올해의 로펌상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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