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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세청]명동관광특구·중부세무서 방문

  • 보도 : 2018.11.08 10:35
  • 수정 : 2018.11.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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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서울지방국세청장(가운데)이 중부세무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6일 명동관광특구 및 중부세무서를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8일 전했다.

이날 김현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은 김길용 중부세무서장과 함께 명동관광특구를 방문해 명동관광특구협의회 황동하 회장 및 임원진을 만나 명동관광특구의 현황을 설명 듣고 세금에 대한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화장품 업체 두 곳을 찾아 영세사업자 및 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 대책을 설명하고, 내수부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성의 있는 세정집행과 세정지원 강화를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김 청장은 명동관광특구에 이어 중부세무서를 방문해 청사신축현황과 주요 현안업무 추진현황 등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청장은 "1927년 5월 최초 경성세무서로 출발해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고 유행의 메카라 불리는 명동지역을 관할하는 중부세무서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변동에 민감한 명동관광특구 및 동대문 집단상가, 충무로 인쇄업 등 관내 소상공인 및 영세사업자의 어려움을 잘 살펴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 노력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집행하고 납세자의 고충에 귀 기울여 세무 불편·고충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청장은 각 과를 찾아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일과 가정이 균형있게 양립할 수 있도록 지혜를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청장은 지난달 30일에도 강서세무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업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마곡지구 개발로 업무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현장소통의 시간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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