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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지식재산권 분쟁 유형·대응방안 세미나

  • 보도 : 2018.11.07 13:47
  • 수정 : 2018.11.0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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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파르나스타워 38층 율촌 대회의실에서 '지식재산권 분쟁의 새로운 전개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율촌 지식재산권그룹 그룹장인 최정열 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다우 변호사가 '새로운 부정경쟁행위의 유형과 대응'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정상태 변호사가 '지식재산권의 소진 법리의 최근 동향과 시사점'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마지막 세션에서는 황정훈 변호사가 '최근 특허침해분쟁의 변화와 전략'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율촌 관계자는 "지식재산권의 가치와 중요성이 커지면서 새로운 유형의 지식재산을 보호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새롭게 일어나는 지식재산권 분쟁의 동향을 파악하고 실무상 중요한 문제에 대해 대비하기 위해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 접수는 오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기업 관계자는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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