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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국제분야 전문가 영입…차지훈, 한민영 변호사 합류

  • 보도 : 2018.10.15 11:46
  • 수정 : 2018.10.15 11:46


법무법인 화우가 최근 해외 투자 및 국제 중재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진 차지훈 변호사(사진 왼쪽)과 한민영 변호사를 영입했다.

◆…법무법인 화우가 최근 해외 투자 및 국제 중재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진 차지훈 변호사(사진 왼쪽)과 한민영 변호사를 영입했다.

법무법인 화우가 최근 해외 투자 및 국제 중재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진 차지훈 변호사와 한민영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화우에 따르면 차 변호사는 27년간 국제중재·국제금융·해외투자 및 M&A 분야에서 활동하며, 한국수출입은행, KOTRA 등에서 해외 프로젝트파이낸싱을 수행하고 해외투자 법제 관련 다수의 강의를 진행해 왔다. 또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의 국가들에 대한 투자 법제 관련 책자를 발간, 편집한 바 있다.

차 변호사는 인도네시아 중재센터에서 인도네시아 국영기업이 한국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건설중재사건에서 승소를 이끌어내고, 이 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기업 M&A·분쟁해결' 분야에서 아시아로 리딩 로이어(Asialaw Leading Lawyer)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법무부 국제투자분쟁 법률자문위원과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및 국제중재인, 예금보험공사 국제법률자문 등을 맡고 있다.

차 변호사와 함께 합류한 한 변호사는 해외투자·국제중재 및 국제소송·프로젝트파이낸스·금융 등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졌다. 국내법인의 해외자원 개발사업을 위한 인도네시아, 몽골의 석탄생산법인의 설립과 지분인수 등 법률자문, 인허가 및 외국환거래업무를 맡아왔다. 현재는 법무부 해외진출중소기업 법률자문단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화우의 국제그룹장인 김권희 변호사는 "두 변호사의 영입으로 화우 국제그룹의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동남아 국가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의 중재 및 법률자문과 소송, 인허가 업무에 대해 다각도에서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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