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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제4회 M&A 포럼 개최…M&A 트렌드 분석·전망

  • 보도 : 2018.10.11 17:30
  • 수정 : 2018.10.11 17:30

법무법인 광장이 11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법무법인 광장이 11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2018 법무법인 광장 M&A 포럼'을 열었다.

법무법인 광장이 11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2018 법무법인 광장 M&A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150여 명의 M&A 종사자들과 20여 명의 광장 변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세션에서는 광장의 김유석 변호사가 '주식양도제한 약정의 실무상 쟁점'을 주제로 주식양도제한 약정과 관련된 판례들을 조망하고 법적 쟁점을 살펴봤다.

김 변호사는 "M&A 전문가들에게 주식양도제한 약정은 매우 익숙하지만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거나 실무에서 놓치고 있는 쟁점들을 많아 이번 포럼을 통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은 '2018 Korean M&A Deal Trends'를 다루는 자리로 마련돼 광장의 여장혁 미국 변호사와 김성민 변호사가 지난 3년간 국내 M&A 딜 트렌드 변화를 살펴보고, 외국과 비교해 향후 트렌드 변화를 전망했다.

광장 관계자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광장 M&A 포럼은 급변하는 M&A 분양의 최신 이슈를 소개하고 실무가와 관련 종사자간 상호 교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에는 주식양도제한 약정의 실무상 쟁점을 짚어보고 국내 M&A 최신 경향을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이나 유럽의 M&A 시장에서는 변호사 단체가 M&A와 관련된 통계 및 트렌드를 조사, 발표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이런 시도가 없었다"며 "따라서 광장의 M&A 포럼은 한국 M&A 트렌드를 분석하는 최초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광장 기업자문그룹의 김현태 대표변호사는 "M&A 업계에서 광장의 포럼이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은 만큼 더욱 기대에 부흥하는 콘텐츠로 트렌드를 분석하고, 결과를 고객들과 공유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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