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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산업안전 실무' 관련 세미나 개최

  • 보도 : 2018.10.10 17:55
  • 수정 : 2018.10.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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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이 '산업안전(산업재해) 실무상 알아야 할 중요문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다음달 2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파르나스타워 38층 율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산업안전에 있어 준수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보고, 산업재해 발생시 노동청·검찰·소송 단계에서의 실무상 유의사항 및 대응방안 등 산업안전 실무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율촌 노동팀의 조상욱 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첫 번째 세션에서는 율촌의 이동현 노무사가 '노동청 단계에서의 실무상 중요문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율촌 송무그룹의 이시원 변호사가 '검찰 단계에서의 실무상 중요문제'에 대해 살펴본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율촌 송무그룹의 최진수 변호사가 '소송 단계에서의 실무상 중요문제'를, 율촌 부동산건설그룹의 정원 변호사가 '중대재해(Case management)'를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율촌 관계자는 "최근 산업재해 은폐에 대한 형사처벌 조항 신설, 과태료 부과기준 상향 등 산업안전에 대한 기준 및 근로감독이 강화되고 있다"며 "산업안전 관계자들에게 실무상 핵심 사항들을 숙지해 효과적인 예방 및 대응방안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 접수는 율촌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기업 고객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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