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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세무사회-중부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간담회 개최

  • 보도 : 2018.10.10 10:25
  • 수정 : 2018.10.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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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중부세무사회 제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중부청 우창용 재산팀장, 정윤길 부가1팀장, 이세협 개인납세1과장, 조정목 성실납세지원국장, 이금주 중부세무사회장, 김승렬 부회장, 김명진 부회장, 김성주 총무이사 (사진 중부지방세무사회)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지난 5일 중부지방국세청과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제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를 앞두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10일 전했다.

조정목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은 간담회에서 "중부국세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신고도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반드시 신고 도움서비스를 조회한 후 신고하도록 안내해 납세자가 불이익이 받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분부터 중소기업 외 영세사업자에 대해서도 자금 유동성 지원을 위한 환급금 조기지급을 실시하는 내용에 대해 홍보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금주 중부세무사회장은 이에 "이번 간담회 내용과 국세청의 신고 방향을 전 회원과 납세자에게 알려 성실하게 신고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회장은 또 "국세청 홈택스 전자신고 시스템을 통해 양도소득세 전자신고 프로그램을 직접 사용해 보면 파일변환 등 일반 세무대리인이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다"면서 "세무대리인이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해 신고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어 정윤길 중부청 부가세과 1팀장은 간담회 자료발표를 통해 "법인사업자는 7월1일~9월30일까지 사업실적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10월25일까지 납부해야 하고, 개인 일반사업자는 직전 과세기간(2018년 1월1일~6월30일)에 납부한 부가가치세의 1/2에 해당하는 고지세액을 납부하면 되나 사업부진, 조기환급 세액 등이 있는 경우에는 예정신고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부세무사회에서는 이금주 회장을 비롯한 김승렬·김명진 부회장, 김성주 총무이사가 참석했으며, 중부지방국세청에서는 조정묵 성실납세지원국장, 이세협 개인납세1과장, 정윤길 부가1팀장, 우창용 개인납세2과 재산팀장, 김재중 조사관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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