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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유로6 적용한 2019년형 모하비 출시…4138만원~4805만원

  • 보도 : 2018.10.08 11:18
  • 수정 : 2018.10.08 11:18

    

     

모하비

◆…기아차가 8일 디젤 3.0 엔진 대형 SUV인 2019년형 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2019년형 모하비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고 중간트림(VIP)까지 고급사양을 확대하였으며 강화된 유로6 충족하여 대기오염 배출물질을 감소시켜 상품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대형 SUV인 2019년형 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2019년형 모하비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고 중간트림까지 고급사양을 확대 적용하였으며 강화된 유로6를 충족해 상품성을 개선했다.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를 적용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키고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길안내 등이 가능한 텔레매틱스 시스템인 'UVO(유보)'의 무상사용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했다.

기존에는 최상위 트림인 '프레지던트' 트림에서만 기본 적용됐던 '상시 4WD' 시스템과 '동승석 워크인앤 통풍시트'를 중간 트림인 'VIP' 트림부터 각각 기본사양과 선택사양으로 운영한다.

이외에도 배기가스 배출 규제인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는 디젤 3.0엔진을 탑재해 친환경 고성능 퍼포먼스를 구현했다.

2019년형 모하비의 가격은 노블레스 4138만원, VIP 4432만원, 프레지던트 4,805만원이다. 10월 모하비 출고 고객에게 전국 유명리조트 1박 숙박권을 제공한다.

모라

◆…출처=기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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