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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세무서]세정협의회 공동으로 '추석 맞아 이웃사랑 실천'

  • 보도 : 2018.09.13 12:47
  • 수정 : 2018.09.13 12:47

사진=마산세무서

마산세무서(서장 김광칠)와 세정협의회(위원장 한철수) 위원들과 함께 추석 맞아 관내 아동보육시설을 방문,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종사자와 장애인들을 위문했다.

이번 성금은 마산세무서 전 직원들과 세정협의회 위원들이 모금한 것으로 관내 아동보육시설인 애리원 등 4곳에 전달됐다.

애리원은 1958년 8월에 설립, '사랑은 행동으로'라는 원훈으로 가정이나 사회로부터 소외된 3000여 명의 아동들을 양육해 왔으며, 현재는 50여 명의 아이들이 있는 곳이다. 마산세무서는 매년 명절마다 이곳을 방문해 위문을 통해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눴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는 마산세무서 세정협의회와 공동으로 세무서 직원들과 세정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시설 운영상 필요한 생활용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현황,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광칠 마산세무서장은 "나눔문화 확산으로 다같이 행복한 사회가 됐으면 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함께하는 세정의 동반자가 되자는 취지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철수 세정협의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산세무서는 매월 카톨릭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 한마음의 집을 방문해 배식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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