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세무사·회계사

법무법인 태평양, 3년 연속 베트남 자문 '올해의 딜' 수상

  • 보도 : 2018.08.06 11:40
  • 수정 : 2018.08.06 11:40

.
법무법인 태평양이 자문한 베트남 프로젝트 거래가 올해 최고의 인수 계약에 선정됐다.

태평양은 오는 8일 베트남 호치민 젬센터(GEM Center)에서 열리는 '2018 베트남 M&A' 포럼에서 '올해의 딜(The Acquisition deals of the year 2018)'을 수상한다고 6일 밝혔다.

태평양에 따르면 태평양이 롯데카드를 대리해 베트남 테크콤은행 자회사인 테크콤 파이낸스의 지분 100% 취득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해 3년 연속으로 '올해의 딜'에 선정됐다.

태평양 관계자는 "롯데카드의 테크콤 파이낸스 M&A 거래는 외국계 금융사가 베트남 금융회사 지분을 100% 취득한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태평양이 베트남 증권법 및 기업법, 조세법 등 쟁점에 대해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고, 베트남 규제 및 법령을 심층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거래가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조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태평양은 2016년과 2017년 각각 동원시스템즈의 베트남 포장재 업체 '딴 띠엔 플라스틱패키징'과 '민 비엣 패키징'의 인수 거래와 CJ제일제당의 베트남 식품회사 '까우제'와 '민닷푸드'의 인수 거래를 자문해 '올해의 딜'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베트남 M&A 포럼은 베트남 계획투자부 산하 언론기관인 베트남 인베스트먼트 리뷰가 주관하는 베트남 최대 M&A 포럼 중 하나로 매년 500여 명이 넘는 정부 주요 인사와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베트남의 M&A 시장과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특히 한 해 동안 베트남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M&A 거래와 해당 거래의 가장 뛰어난 M&A 자문사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관련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