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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동력 장착한 이현세무법인 "최고 세무법인 도약한다"

  • 보도 : 2018.08.06 10:50
  • 수정 : 2018.08.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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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오전 열린 이현세무법인 신동복 총괄회장 취임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전갑종·이재덕 서현회계법인 대표, 강성원 서현회계법인 회장, 신동복 이현세무법인 신임 회장, 김용균 서현회계법인 상임고문, 안만식 이현세무법인 대표이사, 마숙룡 이현세무법인 대표(사진 이현세무법인)

국내 최대 세무법인 중 하나로 발돋움 하고 있는 이현세무법인이 신임 회장으로 신동복 전 총괄부회장을 선임했다. 

신동복 신임 회장은 서울지방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대전지방국세청 등에서 38년 동안 국세공무원으로 일하며 법인·부가·소득·양도·상속·조사·감사·조세범칙·심사(조세불복)등의 분야 실무 집행 관리자로서 풍부함 경험을 쌓은 인물.  

특히 그는 국세청 근무당시 조사와 심사 분야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는 등 이 분야 최고 전문가로 정평이 났으며 원주세무서장, 서울국세청 조사4국3과장, 성동세무서장, 국세청 심사과장, 금천세무서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09년 국세청에서 명예롭게 퇴임한 그는 이현세무법인에 합류한 이후 지난 2016년 3월부터 총괄부회장으로 재직하면서 이현세무법인이 시장에서 인정받는 '메이저 세무법인'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2일 이현세무법인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신뢰 구축, 사업 영역의 다변화,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싶은 직장을 지향·실현해 서현컨설팅그룹이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5대 컨설팅그룹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신명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현세무법인은 조세불복 전담팀, 재산제세 전담팀, 국제조사 전담팀, 법인세업무 전담팀, 합병·분할 구조조정 전담팀, 가업승계 전담팀 등까지 조세분야 전체를 커버하는 전문가 조직을  'One-Firm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통합 출범한 서현회계법인과 배타적·독립적 제휴 관계에 있으며, 대치동 포스코센터에 함께 자리 잡고 서현컨설팅그룹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안만식 대표 체제 하에 신동복 신임 회장, 김용균 상임 고문, 송필재 고문, 조성민·이영학 자문위원, 마숙룡 대표 등 화려한 맨파워로 무장한 이현세무법인은 세무·회계·경영컨설팅을 아우르는 최고의 종합컨설팅 법인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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