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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시신 발견…경찰, '공소권 없음' 수사 종결

  • 보도 : 2018.07.12 13:53
  • 수정 : 2018.07.12 13:53

스튜디오 실장 시신 발견 <사진: DB>

◆…스튜디오 실장 시신 발견 <사진: DB>

유튜버 양예원씨 사건 피의자인 스튜디오 실장 A씨가 12일 한강 암사대교 부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2일 오전 7시40분쯤 경기도 구리시 암사대교 인근에서 A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한강 미사대교에서 양씨 사진 유출 사건 관련해 경찰 조사를 앞두고 투신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미사대교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추락 장소 부근에서 A씨의 차량을 발견했다.

자동차 안에는 "경찰도 언론도 저쪽(양씨) 얘기만 들어 억울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있었다.

A씨의 시신이 발견됨에 따라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A씨 관련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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