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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공익재단, 2017 공익활동보고서 발간…"공익활동 참여 변호사 36%"

  • 보도 : 2018.06.29 14:32
  • 수정 : 2018.06.29 14:32

법무법인 화우와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 최근

◆…법무법인 화우와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 최근 '2017 화우공익재단 공익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

법무법인 화우와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 최근 '2017 화우공익재단 공익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화우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에는 화우의 지난해 공익활동 내역과 화우 국내변호사의 공익활동 수치가 수록됐다. 또 보고서에는 화우의 공익법률상담 및 분쟁조정센터 소식과 공익소송, 한센 인권, 홈리스, 외국인·노동자, 환경·보건 등 각 분과 소식이 실렸다.

화우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는 해외입양인, 다문화가정, 남북교류, 동포 등 바람직한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한 지원활동을 묶어 '공동체'라는 활동 공간을 새롭게 마련한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공익단체 후원, 봉사활동 등에 참여한 화우 구성원 및 파트너 단체 관계자의 인터뷰도 풍부하게 실었다"고 설명했다.

화우공익재단 박영립 이사장은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약자의 고통에 귀 기울이고 자신의 일처럼 돌보는 것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지름길"이라고 전했다.

화우의 정진수 대표 또한 "이웃과 아픔을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은 더욱 다채로워진다"며  "화우는 앞으로도 따뜻하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길에 동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익활동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화우 국내변호사 263명의 총 공익활동시간은 4489시간으로 변호사 1인당 공익활동시간은 평균 17.07시간으로 조사됐다. 공익활동에 참여한 변호사 비율은 36.1%, 20시간 이상 공익활동에 참여한 변호사의 비율은 1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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