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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리츠 AMC 설립 본인가 승인

  • 보도 : 2018.06.28 10:05
  • 수정 : 2018.06.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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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은 지난 2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리츠 AMC(자산관리회사) 설립 본인가를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인 20조원이 넘는 부동산 자산을 운용 중인 이지스자산운용은 지난 4월 리츠 AMC 예비인가를 받고 두 달 만에 설립 인가 자격을 획득했다.

국토교통부는 2016년 12월 부동산 펀드와 리츠 사이의 업역 제한을 완화하는 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령을 개정해 자산운용사와 리츠 AMC 간의 겸업을 허용했다.

앞서 부동산 펀드가 부동산에 100% 투자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법'이 개정되면서 리츠 AMC 인가를 받은 자산운용사는 부동산 자산 특성에 맞게 부동산 펀드와 리츠 중 적합한 운용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리츠 AMC는 '부동산 임대관리업'을 겸업할 수 있어 다양한 부동산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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