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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전북 송하진·경북 이철우·제주 원희룡 당선 확실시

  • 보도 : 2018.06.13 22:05
  • 수정 : 2018.06.13 22:05

오후 9시 30분 현재…광주 이용섭·전남 김영록 등도 당선 확실시
경기 이재명·강원 최문순·충북 이시종·대구 권영진 등 당선 '유력'

제7회 지방선거에 투표 중인 유권자. (사진=김용진 기자)

◆…제7회 지방선거에 투표 중인 유권자. (사진=김용진 기자)


제7회 지방선거 개표 결과 당선이 유력 또는 확실시 되는 후보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일 오후 9시 30분 현재 전북 송하진 더불어민주당·광주 이용섭 민주당·전남 김영록 민주당·경북 이철우 자유한국당·제주 원희룡 무소속 후보의 당선이 '확실'해 보인다.

당선이 '유력'하게 점쳐지는 후보는 경기 이재명 민주당·강원 최문순 민주당·충북 이시종 민주당·대구 권영진 한국당·대전 허태정 후보 등이다.
 
각종 의혹이 제기돼 관심을 모았던 경기도지사 선거는 13.1% 개표율이 진행된 가운데 이 후보가 54.8%를 득표해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이어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지사 후보는 37.2%를 득표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개표율 2.7%를 보인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박원순 민주당 후보가 57.7%를 득표해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이어 김문수 한국당 후보는 20.7%,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는 17.3%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경남지사 선거는 개표율 3.53% 상황에서 김태호 한국당 후보가 51.99%를 득표해 김경수 민주당 후보(43.81%)를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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