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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제13대 서울세무사회장 선거 현장 '이모저모'

  • 보도 : 2018.06.12 15:43
  • 수정 : 2018.06.12 15:43

5600여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의 대표를 뽑는 '제13대 서울세무사회장 선거'가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투표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개표 결과는 투표 종료 직후 열린 제25회 서울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를 통해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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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한 표 행사" = 제 13대 서울세무사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12일 오후 1시부터 시작 된 가운데 한 회원이 2년 간 서울세무사회를 이끌어갈 회장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 하기 위해 기표소에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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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무사회장직 누구 품에?" = 투표를 마친 회원이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그는 "서울세무사회를 대표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하고, 회원을 위해 진정으로 일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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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회장 후보 인사드립니다" = '회원을 섬기는 일꾼', '소통'과 '화합의 달인'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임채룡 서울세무사회장 후보(기호 1번)가 소견 발표에 앞서 회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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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맡겨 주십시오" = 임채룡 후보는 소견 발표를 통해 "회장직을 한 번 더 맡겨준다면 타 자격사로부터 회원의 권익을 지키며, 회원사무소의 가장 큰 고충인 직원확충 문제부터 발로 뛰어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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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회원을 섬기겠습니다" = '실천력'과 '신뢰의 아이콘'을 선거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동기 서울세무사회장 후보(기호 2번)이 소견 발표에 앞서 회원들에게 감사의 큰절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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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 이동기 후보는 소견 발표에서 "이동기의 뚝심 있는 실천력과 부회장 후보인 이운창·이석정의 경륜과 패기로 세무사업계가 처한 난관을 극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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