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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국민에 도움되는 '규제혁신과제' 발굴

  • 보도 : 2018.04.13 09:39
  • 수정 : 2018.04.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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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세관장 : 윤이근)은 지난 12일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 규제혁신현장발굴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소 수출입업체 및 물류업체 등 각계각층의 민간 위원들이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해 실질적으로 업체에 도움이 되는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산지확인서 유효기간 제한 완화(수출지원)', '수출입신고 정정 시 란별 오류점수 상한선 조정(비용절감)'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격의 없는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세관 관계자는 토론된 안건은 소관 부서의 검토 후, 개선방안을 마련해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결과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관련 법령 등의 개정이 필요한 경우 본청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이근 서울본부세관장은 "앞으로도 간담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성과를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도록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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