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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세무서]관내 세무대리인과 '법인세 사전 간담회' 개최

  • 보도 : 2018.03.12 18:05
  • 수정 : 2018.03.12 18:05
사진=금정세무서

금정세무서(서장 나성길)는 오는 3월 법인세 신고를 앞두고 세무대리인과의 간담회를 갖는 등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금정서는 12일 3층 대회의실에서 금정지역세무사회(회장 조기제) 세무대리인 60여 명을 초청, 2018년 3월 법인세신고와 관련해 성실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나성길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기제 회장님을 비롯해 금정지역 세무대리인들의 세정협조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올해 중점 추진사항인 '열린세정' 추진을 통한 자발적 성실납세 문화정착을 위해 세무대리인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권오식 금정세무서 법인납세과장이 법인세 신고하기 전에 유의해야할 사항과 개정세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애로·건의 사항 등을 수렴해 세정에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김옥진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장이 방문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을 설명하고, 미신청 사업자에 대해 세무사들의 적극적으로 신청을 유도해 달라"고 협조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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