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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털모자'로 신생아 살리기 나섰다

  • 보도 : 2018.02.13 16:25
  • 수정 : 2018.02.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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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세관장 : 정일석)이 '털모자'를 통해 개도국 신생아 살리기에 나섰다.

서울세관은 이달 12~13일 이틀에 걸쳐 '사랑의 뜨개 동호회 모자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서울세관 사랑의 뜨개 동호회는 매년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사랑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저개발국 신생아들의 체온조절과 보온을 위해 직접 뜬 털모자를 전달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서울세관 직원들은 직접 뜬 모자 70여개를 전시한 후,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3월경 아프리카 말리와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의 신생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세관 관계자는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아기들에게 따뜻한 모자를 전달 할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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