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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3, 6년 만에 대변신…볼륨감에 고급차 이미지

  • 보도 : 2018.01.11 11:17
  • 수정 : 2018.01.11 11:17

'올 뉴 K3' 렌더링 공개…오는 15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서 선봬

올 뉴 K3

◆…기아차는 올 뉴 K3의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11일 '올 뉴 K3'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올 뉴 K3는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이다. 

전면부는 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 X자 형태로 교차된 주간주행등,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했다. 범퍼 하단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에어커튼을 배치해 볼륨감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선보였다.

측면부는 길어진 후드를 기반으로 루프를 지나 트렁크까지 매끈하게 이어지는 쿠페형 루프라인으로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볼륨감을 강조한 면처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후면부는 화살모양을 형상화 한 리어램프와 트렁크 가니쉬를 적용해 넓어진 느낌이 들게 했다. 리어 범퍼는 전면부와 동일한 수평형 방향지시등을 배치해 날렵한 이미지를 더했다.  

K3 후방

◆…올 뉴 K3의 후측면 이미지.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올 뉴 K3의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배치해 운전자의 사용성을 고려한 2단 콘솔 트레이, 조작이 용이한 버튼 레이아웃 등으로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K3는 2012년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현재까지 총 200만대가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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