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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이덕 前김해세무서 법인납세과장…제2의 인생 시작

  • 보도 : 2018.01.10 21:12
  • 수정 : 2018.01.10 21:12
사진=이덕 세무사

"찾아가는 세무사가 되겠습니다."

지난해 12월말 김해세무서 법인납세과장을 끝으로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명예퇴직한 이덕 前 과장(사진)이 세무사로서 '제2의 인생'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 세무사는 10일 경남 김해시 호계로 438번길 14, 2층 사무실에서 가족과 직장동료, 선후배, 친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을 열고, 조세전문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그동안 공직에서 명예롭게 퇴임할 수 있었던 것은 선·후배,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세무사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만큼 설렘과 함께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세무공직자로서 쌓은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세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개업소감을 밝혔다.

특히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겸손하고 어려움을 함께 하고 찾아가는 세무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참석한 동료 친구들은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앞날에 더 큰 발전과 축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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