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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철 前역삼세무서장 '세경TAX' 대표세무사로 새출발

  • 보도 : 2018.01.10 08:11
  • 수정 : 2018.01.10 08:11
우영철
자타공인 세무조사 분야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으로 꼽히며 화려한 국세공무원 이력을 쌓고 지난해 말 역삼세무서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사진)이 세무사로서 제2의 인생 개척에 나섰다는 소식이다.

우 전 서장은 오는 19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역삼로 170, 리오빌딩 311호) 소재 '세경TAX' 사무소에서 개업소연을 갖을 예정이다. 

국세공무원 재직시절 뛰어난 업무능력과 남다른 친화력, 조직에 대한 애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온 우 전 서장은 세무대리인으로서 활동하며 납세자 권익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약력]

▲1961년 ▲전북 남원 ▲전주해성고-세무대(2기) ▲8급 특채
▲남대문세무서 부가가치세과, 강서세무서 부가가치세과, 구로세무서 법인세과, 개포세무서 법인세과, 금천세무서 법인세과-소득세과, 서울국세청 조사2국2과(특조), 서울국세청 조사4국3과, 서인천세무서 재산세과, 서울국세청 조사4국2과, 강서세무서 재산세과장, 서울청 조사4국1과1팀장, 예산세무서장, 서울청 조사4국3과장, 역삼세무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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