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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홍 신임 부산진세무서장 취임식

  • 보도 : 2017.12.29 19:26
  • 수정 : 2017.12.29 19:26
     
사진=부산진세무서

이준홍 신임 부산진세무서장 취임식이 29일 세무서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제42대 부산진세무서 서장으로 취임한 이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입예산 확보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기대했던 결과를 무난히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한 여러분 덕분이다"며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일 잘하는 국세청'이라는 우리의 전통을 이어나자"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과 소통하고 공감을 통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진정한 행복을 얻기 위해 사랑이나 용기, 정의감, 절제력과 같은 미덕이라고 생각한다. 그 미덕의 꽃은 '사랑'이다. 이로써 진정한 소통과 화합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서장은 또 "국세청의 핵심가치 중 하나는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세청'이다"며 "국민의 신뢰가 충분하다면 우리가 해야 할 많은 일들은 국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성원으로 힘차게 추진될 것이며 업무의 효율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의 신뢰는 우리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한 튼튼한 토대이기도 하다"면서 "모든 업무 본연의 목적과 의미를 항상 생각하며 '당당함'을 견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서장은 마지막으로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관리자분들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오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 저는 여러분과 만나는 큰 선물을 받았다"며 취임사를 마무리지었다.

이준홍 신임 서장은 65년 경남 거창 출신으로 (거창)대성고, 국립세무대학(5기)를 졸업하고 87년 8급 특채로 국세청에 임용돼 부산청 조사3국 조사1과, 총무과 인사계장, 울산서 조사과장, 수영서 부가가치세과장, 부산청 감사관실 감사계장,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금정서 양산지서장, 부산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을 거쳐 부산진세무서장으로 발령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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