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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우진 신임 동울산세무서장 취임식

  • 보도 : 2017.12.29 18:27
  • 수정 : 2017.12.29 18:27
     
사진=동울산세무서

송우진 신임 동울산세무서장이 29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송 서장은 취임식에서 "뛰어난 역량과 훌륭한 인성을 갖춘 여러분들과 함께 근무하게 된 것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맡은 바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 모두는 하나의 목표와 하나의 이유로 이 자리에 있다"며 “세수를 안정적으로 조달하는 위해 각자 맡은 분야에서 국세청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자”고 주문했다.

송 서장은 또 “성실납세에 불편이 없도록 신고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지능적인 탈세와 고의적 체납에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며 “성실납세가 최선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켜야 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개개인은 긍정적 사고와 창의적 발상을 바탕으로 새로움에 도전하고, 자기 혁신 능력을 갖춤으로써 보다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스스로 끊임없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여러분들의 갖춤을 위해 조직의 지원이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 어떤 것이든 최우선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 사람들로부터 유형이든 무형이든 무한한 혜택과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다"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같이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자"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송 서장은 "'혼자서는 빨리 갈수 있지만 멀리 갈수는 없다'는 아프리카 격언을 소개하며 개인의 스타플레이어 시대가 아니라 서로의 지적인 생각을 다양하게 공유하고 각각의 기능을 잘 조화시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내는 복합시대, 융합시대이다"고 강조했다.

송우진 신임 서장은 61년 경남 김해 출신으로 서울 중앙고, 세무대(2기)를 졸업하고, 8급 특채로 임용돼 대전청 감사관실, 국세청 감사관실, 부산청 감사관실 서울청 감사관실, 서울청 조사4국 조사2과, 서울청 조사1국 조사3과를 거쳐 동울산세무서장으로 초임 발령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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